요한계시록을 통해 최후의 전쟁이 일어나는 '아마겟돈'으로 더 잘 알려진 곳 Tel Megiddo.
므낫세의 기업이기도 한 이곳은 Yizre'el 평야 서쪽에 위치하여 레바논과 이집트를 잇는 해안도로의 중심이기도 하며, 해안과 동쪽 갈릴리를 잇는
중요한 거점이기도 하다.
열왕기하 23:29~30
29 요시아 당시에 애굽의 왕 바로 느고가 앗수르 왕을 치고자 하여 유브라데 강으로 올라가므로 요시아 왕이 맞서 나갔더니 애굽 왕이 요시아를
므깃도에서 만났을 때에 죽인지라
30 신복들이 그의 시체를 병거에 싣고 므깃도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그의 무덤에 장사하니 백성들이 요시아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데려다가
그에게 기름을 붓고 그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았더라
열왕기하의 말씀처럼 예배를 회복하고 유월절을 지키며, 이방신들을 불사르는 개혁을 단행했던 요시아왕이 BC609년에 바르느고의 애굽군대
와의 전쟁 가운데 전사한 곳이다.
Tel은 히브리어로 파괴와 재건의 역사를 통해 만들어진 인공언덕을 의미한다.
사진의 단층을 통해 이곳이 왜 Tel-Megiddo인지 확인 할 수 있다.

※ Tel-Megiddo의 제일 중요한 유적인 마굿간 사진이 어디갔는지 안보이네요;.. 다음에 다시 다녀와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기억이 생생합니다. ^^
글고, I. Finkelstein은 솔로몬의 마굿간이 아니라 히스기야 시대의 것이 아닐까 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말이죠...
사진 잘 보고, 추천도 꾸욱~~~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