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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변의 기로에서...

  카메라관련   [레벨:1]관리자 2010.01.16 07:11

질문자 : 유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제 마음에 1대1 바디의뽐뿌가 사르라들지를 않네요...

현재는, 알파 700 + 세로그립 + 삼식이 + 칼번들 + 스트로보 + 저렴한 망원 75-300 이 제 구성인데요..

이거 스트로보 빼고 다 팔고 꽤 많은 돈을 투자해야 바디 하나 겨우 살 수 있습니다. ㅠㅜ

남자는 니콘, 때문에 d700도 꿈꿨지만... 왠지.. 알파 900이 끌리거든요.. 스트로보는 남길 수 있으니까..
아... 가방도 알파구요... ㅋ

우리 사모님이 힘들게 허락하셔서, 1대1 바디에 시그마 24-70hsm 만으로 가려했거든요..
이렇게만해도, 우리 부부 대한항공 이스라엘 왕복 가격이 추가ㅎㄷㄷ (현재의 특가로 말이죠...)

근데... 문제는... 장터에 내놓은거 팔기가 쉽지 않습니다. 
터무니 없이 가격을 깎으려는 사람들만 있을 뿐이구요...

그러면서 들은 생각이...

사실, a700 꽤 좋은 바디이데... 1대1로 가야만 하나? 입니다.
1대1 쓰시는 분들도 계시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님 꾹 참고, 700이에다가 업그레이드 하는게 좋을까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이스라엘 간 김에, 정말 기회 되면 사진을 많이 찍고 싶거든요...

광각 렌즈가 있는게 좋을 거 같기도 하구요...   사실 칼번들이 16mm 로 시작하니 나쁘지는 않거든요...
나중에 아기가 자랄거 생각해서 시그마 70-200을 미리 야외 인물용으로 사고 싶기도 하구요...
소니는 손떨림이 바디에 있으니까요...

아니면, 포베온의 dp2를 서브로 구해서  언제나 들고다니면서 많은 사진을 찍는것은 어떨까 싶기도 하구요...


아내한테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이왕 허락받은거... 빨리 해결하고 싶네요 ^^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re:기변의 기로에서...

  [레벨:1]관리자 2010.01.1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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