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샬롬~^^; 모두들 평안하시죠?
디지털카메라가 세상을 지배하기전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필름카메라를 사용하다 "크롭바디"라고 불리우는 DSLR을 사용하니
작고 답답한 View Finder를 보고 / MF를 사용할 경우 작은 파인더로 포커스를 맞춰야하니 사진찍는게 정말 쉽지 않더군요.
"풀프레임"에 대한 뽐뿌와 함께 '센서 면적이라는게 과연 얼마나 차이가 날까?'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리곤 이렇게 만들어버렸죠 ㅎ_ㅎ;
군대에서 하던게 이런것들이라 -_-; slrclub.com에 올렸던 v1.0 때도 암생각없이 만들었었는데 또 PPT로 끄적끄적 한시간 우습게
날아갔습니다 ㅎ_ㅎ; 그리고 v2.0을 공개합니다.
업로드하는 2008년 4월 30일 기준으로 발매된 DSLR의 센서가 다 정리되어 있습니다.
(센서크기에 대한 정확한 스펙이 없는 코닥사의 몇몇 기종들은 제외하였습니다)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잠깐 집고 넣어가야 할게 있네요.
마치 "핀이 맞았다. 핀이 틀어졌다. 후핀/전핀이다"라고 하는말이 전혀 안 인터네셔널한 콩글리쉬인것처럼 ㅡ.ㅡ;
위에 적은 "크롭바디 / 풀프레임바디"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풀프레임"은 "135포맷"으로, "크롭"은 "APS-C포맷"으로 표현하는게
정확 합니다.Ps. 기본적인 자료들은 각 제주사 홈페이지에서 참조하여 만들었습니다.
제조사 홈페이지에 해당기종의 센서크기에 대한 정보가 업슨 경우는 dpreview.com 을 참조했습니다.

올렸군...고생 많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