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5장 이상이 포함된 에세이를 올리는 공간 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주제를 만나볼까요?
국제사진페스티벌, Setion 3 : (밖으로) 나가다.
동 주제는 사람과 주변, 사람과 상황, 사람과 그 조건 등 복합적인 의미들을 함축해내며, 새로운 시대에 처한
인간의 조건을 선명하게 부각시킨다. 모든 학문의 영역에서 중심적인 논의가 되어왔던 오래고도 지속적인 화두를 풀어내는
인간을 보여주는 작가들의 시각은 "인간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세계관을 드러내는 작업에서부터
"그/그녀는 왜 그곳에 있느나"에 대한 물음으로 구체화되며 "인간"에 대한 동시대 사진가들의 해석이 어느 지점에서 만나고
헤어지는가를 찾게 하는 흥미를 던져준다.
이번 섹션의 작품들은 기괴함과 불온함이 뒤섞인 매우 유쾌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드라마로 보여주며 사회적, 정치적 색채를
드러내기도 한다. - 관련 홈페이지 내용설명 중에... -
마티아스 가이거 作 
백오 이해선 선생님 作
줄리아 플러튼 바텐 作, 침실
줄리아 플러튼 바텐 作, 탈의실
랄라 에세이디 作, 모로코의 여인들 시리즈
랄라 에세이디 作, 모로코의 여인들 시리즈
남경숙, 슈퍼비전
- 바다에 떠 있는 여인의 모습
심상만 作, 내안의 바다
남경숙 作, 36도 5부
Made in 17 - 10대 작가들의 사진축제
: 카레라를 들 전국 고등학생들의 축제의 자리이다. Made in 17의 17은 고등학생을 상징하여, 그들의 눈을 통해
관찰되고 새롭게 해석된 세상의 이미지들이다.
1층 공간
전시를 보고, 나오는 길에....
- 구 서울역 사 앞 가로등
이런 사진전은 처음이라...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갔는데.. 역시 좋더군요..
특이한건 구 서울역사의 오래된 내부 모습들과 절묘하게 어울린다는 거죠...
잼있었어요 = ) 각 사진의 주제와 설명을 보기전에 우선 사진을 뚫어지게 보면서 주제 및 사진을 통해 무엇을 의미하는지...
떠올려봤습니다. 2월 1일까지 한다니깐 한국에 계신분들 중 안가보신분들은 가보세요 ^^
다음.. 세번째 페스티벌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