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5장 이상이 포함된 에세이를 올리는 공간 입니다
국제사진페스티벌, Section 2의 주제는 ' 타인을 느끼다.' 이다.
동 주제에서는 가족, 친구, 연인 등 가장 친밀하고 비밀스려우며 일차적인 관계들을 둘러싼 동요와 혼란, 복잡 미묘한 상황을 사유하고 자한다.
사진 속에 나와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고립시키고 관계를 맺지 않으려고 자기를 감추고 상대방과 일정한 거리를 두며 방어하는, 우울과 불안,
소외의 경계들이 전면적으로 감수성 짙게 배치되어 미적 긴장감을 낳고 있다.
김인숙 作
김인숙, 경매
김인숙, 방
김인숙, 토요일 밤
오래된 벽,
이지마 카오루 作, 시체의 풍경
전시 공간
정현자, 16세 시리즈
개인적으로 16세 시리즈 사진들 중 가장 와닿았던 사진,
- 거꾸로 의자에 걸터 앉은 모습이 세상을 거꾸로 보고픈 개인적인 마음을 반영하고..
한명은 벽을 보며 자아를 들여다 보고있는 듯 하다. 마치 나를 보는 듯...
고상우 作
고상우 作, 회상
전시 공간
고상우 作, 회상 - 입맞춤
아나키 노부오시 - 무제
전시 공간
section 3 의 공간으로 가는 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