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교회 MT가 있어서 오랫만에 기분좋게 카메라를 장농에서 꺼내서(장농이 있기는 한거냐;) 먼지도 털어주고 잘 닦아주고, 베터리
충전도 시켰더랬죠.
너무나도 좋아하는 교회인 목자들의 들판교회, 아름답진 않지만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있고 전통과 여러 종파가 이색적인 탄생교회, 그리고
이스라엘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해도 될만큼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베들레헴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리곤....-_-; 그곳에서 이틀동안 단체사진만 찍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