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도 충분히 좋은 카메란데요.. 아마 후보정 때문에 그런 생각을 가지시는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그래도 장승재님께서 니콘으로 넘어오고 싶으시다니, 반갑기도 하구요 ㅎ_ㅎ;
니콘으로 넘어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예산을 어느정도 잡고 계신지가 더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니콘의 경우 풀프레임의 진리라고 말 할 수 있는 D3부터, D3의 다운그레이드형인 D700, 크롭바디의 최강자인 D300과 D300s(D300+동영상), D300과 같은 퀄리티의 이미지 품질을 보여주는 하이아마츄어 바디인 D90등 소니나 캐논 같은 브랜드들 만큼이나 선택의 폭이 넓으니까요^^
렌즈에 대해서는 몇가지 도움을 드리자면, 풍경위주의 광각이라면 크롭바디의 경우 토키나의 12-24나 11-16등 서드파티 렌즈들이 니콘과 잘 어울리면서도 가격도 괜찮구요. 풀프레임에서 선택을 하신다면, 시그마의 12-24나 니콘의 14-24 정도를 꼽을 수 있겠네요.
단렌즈는 Nikkor(니콘렌즈의 이름입니다) 35.8과 35/2(카페), 50.8(쩜팔), 50.4(쩜사), 50.2, 85.8(여친), 85.4 정도가 가장 일반적이고, 35mm와 50.8, 85.8은 저가격대에서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특히나 여친렌즈는 가격대비 성능으로 정말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또한 펜탁스보다 니콘의 장점이 있다면 메이저회사이기 때문에 서드파티에서 캐논과 함께 가장 먼저 니콘 마운트로 렌즈들을 출시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의 모든 서드파티 렌즈들을 사용 할 수 있죠.
시그마의 삼식이(30.4)나 오식이(50.4) 같은 렌즈들도 쉽게 니콘마운트로 구입 하실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저도 장비를 한번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제 D300은 어떠신지요 ㅎ_ㅎ;
원하시는 광각+단렌즈 조합인 토키나 12-24에 35/2, 50.8, 50.2도 있는데요.
그래도 장승재님께서 니콘으로 넘어오고 싶으시다니, 반갑기도 하구요 ㅎ_ㅎ;
니콘으로 넘어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예산을 어느정도 잡고 계신지가 더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니콘의 경우 풀프레임의 진리라고 말 할 수 있는 D3부터, D3의 다운그레이드형인 D700, 크롭바디의 최강자인 D300과 D300s(D300+동영상), D300과 같은 퀄리티의 이미지 품질을 보여주는 하이아마츄어 바디인 D90등 소니나 캐논 같은 브랜드들 만큼이나 선택의 폭이 넓으니까요^^
렌즈에 대해서는 몇가지 도움을 드리자면, 풍경위주의 광각이라면 크롭바디의 경우 토키나의 12-24나 11-16등 서드파티 렌즈들이 니콘과 잘 어울리면서도 가격도 괜찮구요. 풀프레임에서 선택을 하신다면, 시그마의 12-24나 니콘의 14-24 정도를 꼽을 수 있겠네요.
단렌즈는 Nikkor(니콘렌즈의 이름입니다) 35.8과 35/2(카페), 50.8(쩜팔), 50.4(쩜사), 50.2, 85.8(여친), 85.4 정도가 가장 일반적이고, 35mm와 50.8, 85.8은 저가격대에서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특히나 여친렌즈는 가격대비 성능으로 정말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또한 펜탁스보다 니콘의 장점이 있다면 메이저회사이기 때문에 서드파티에서 캐논과 함께 가장 먼저 니콘 마운트로 렌즈들을 출시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의 모든 서드파티 렌즈들을 사용 할 수 있죠.
시그마의 삼식이(30.4)나 오식이(50.4) 같은 렌즈들도 쉽게 니콘마운트로 구입 하실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저도 장비를 한번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제 D300은 어떠신지요 ㅎ_ㅎ;
원하시는 광각+단렌즈 조합인 토키나 12-24에 35/2, 50.8, 50.2도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