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샬롬~ 메바세레트 회원 여러분들 다들 평안하시죠?^^;
오랫만에 새로운 뉴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사실..;; 일주일 정도 지난;;(요즘 워낙 정신없다보니;;)
지난달 24일 캐논에서 보급형 DSLR라인에 새로운 모델을 발표 했습니다.






너무나도 잘 알려진 국민 DSLR EOS-450D의 후속기인 EOS-500D 인데요.
니콘의 D90에 대항마로 역시나 Full HD 동영상 촬영기능을 들고 나왔죠. 성능은 Full HD모드인 1920x1080 크기로 초당 20프레임으로
최대 연속 12분까지 촬영 할 수 있습니다. 일반 영화가 24프레임/초 인걸 감안한다면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전에도 5D Mk-II 소개때 잠깐 언급했던 부분이지만 캐논의 4세대 영상처리 엔진 '디직4(DIGIC 4)'를 탑재 했습니다.
예전엔 1,200만 화소대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들이 1,200만 화소대를 넘나들기 때문에 역시나 캐논에선
이번에도 1,510만 화소의 센서를 장착했죠. 둘의 조합에 대해서는 이미 50D에서 너무나도 소프트한 면 때문에 까일대로 까인지라;;
연사속도가 이전 450D 보다 조금 더 느려진;(초당 3.5장에서 3.4장으로)... 티가 날진 모르겠습니다;;
감도 ISO 6400(확장 모드 시 ISO 12800)의 고감도 촬영이니 3" LCD등등 이제는 너무 평범한 스펙인지라 뭐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겠군요;
발매가격은 번들렌즈 포함해서 120만원대에 형성될 예정입니다. 고환율 시대라;;
그냥 니콘 쓸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