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메바세레트 회원 여러분....
가입한진 얼마안되는 회원 Kazdin 입니다.
운영자님의 권유로 디지털카메라 강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취미로 한지 벌써 10여년이 된 것 같습니다.
전문적으로 사진학을 배운것은 아니지만, 아마추어로써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강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곳은 성지로써, 사진으로 담기 좋은 곳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시는 초보자 분들을 위해 강좌를 개설합니다.
1. 디지털카메라 review. -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기종을 review하므로 구입하시는 분들을 위해 작성하려 합니다.
2. 포토샵 cs3 강좌 - 실제로 프로, 세미프로, 아마추어등 다양한 skill등을 공유하므로 사진의 퀼리티를 높이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3. 카메라 skill 강좌 - 다들 책을 읽어도 잘 이해되지 않는 것중에 하나가 spot측광, 플래쉬, 후막 동조 등 쉬운 예로써,
이해되기 쉽게 강좌를 진행하려 합니다.
그때 그때마다 순서를 바뀔수 있고, 게시판 성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당분간 디지털카메라 review를 중점으로 작성토록하겠습니다.
열심히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
DSLR(Digital Single Lens Reflex) 선택하기.
- 편안한 기술을 위해 평서체로 작성하였습니다. ^^ -
본인은 카메라를 취미로 가진지 벌써 10년이 되어간다. 그 동안 내 손을 거쳐간 카메라만 해도
20-30여종이 넘을 듯 하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카메라를 좋아하는 애호가로써 지금까지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들을 풀어보고자 한다.
내가 카메라를 선택하는 기준은 특별한 것이 없다.
그냥 렌즈 교환식 카메라라면 어떤 것이든지 좋아한다. 그리고 어떤 카메라가 내 손에 쥐어져도
사물을 찍는다. 결과적으로 내 욕심을 다 충족할 수 있는 카메라는 현존하지 않으며, 내 욕구를 충족하지 못한다고
하여 즐거움의 순간 혹은 남기고 싶은 순간을 놓칠수는 없다.
최선을 다해 카메라를 만드는 회사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사진생활을 즐기고 있다. 너무 고민하면 스트레스 받는다.
이 글을 카메라를 처음 접하거나, 혹은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에게 바친다.
"사진을 좋아하는가? Vs 카메라를 좋아하는가?"
서울에서 부산을 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작은 소형차를 타고도 서울에서 부산을 갈 수 있으며,
최고급 외제차를 타고 부산을 도달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는 똑같이 부산에 도착할 수 있다.
하지만 얼마나 편안하게, 빠르게 혹은 정확게 갈수 있느냐는 것이다.
비행기에 비지니스석과 퍼스트 클래스석이 존재하는 이유 또한 같다.
자동차는 필수품이다. 하지만 사진을 취미로 하는 애호가라면 ‘취미’에 정의를 바로 세우고 취미생활을 접했으면 한다.
내가 여유가 있고 나는 내 전부를 투자해서 취미생활을 한다고 생각하면 비싼 카메라 비싼 렌즈
를 구입한다고 해도 욕할 사람은 없다.
또한 저렴한 카메라를 구입해서 내 취미의 적정선을 유지하는 사람 또한 욕할 것도 아니다.
“남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을 바라보고 비판하라!”
사진도 예술에 한 분야이기 때문에 작품성을 가진다. 좋은 카메라를 가지고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기능이 떨어진 카메라와 렌즈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도 촬영자의 의도에 따라 작품이 될 수 있고,
또한 그 사람에게 평생동안 기록 될 수 있는 작품이 될 수 있다.
간단한 예로, 내 아들이나 딸이 태어나는 순간은 어떤 카메라로 찍었더라도 나에게는 가장 기쁨
의 순간이고 그 사진 한장은 평생동안 간직할 수 있는 나의 작품 중에 하나가 될 수 있다.
이 글을 읽고 어떤 이가 좋은 카메라, 혹은 나쁜 카메라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절대 비판하지 말거니와 같은 공감대가
형성되는 사진을 또는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같은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사진 애호가가 되었으면 한다.
DSLR 구입하기 요령
DSLR : 렌즈교환식 디지털카메라를 일컫는 말이다. 10년전만 해도 필름을 장착해서 최고 36방짜리 사진을 즐기곤 했다.
사진을 찍고 난 후에, 사진이 인화되기만을 기다리며, “아! 이번에는 정말 이쁘게 사진이 나올꺼야!” 또는 “사진 이쁘게
나오면 크게 인화해서 선물해야지!” 등등 기대감이라는 것이 있었다. 그것이 필름카메라의 큰 매력이였던 것 같다.
예전에 연애하던 분들이라면, 여자친구 또는 남자친구에게 편지를 쓰고 이것을 기다리는 입장이었더라면 크게 공감할 것이라
고 믿는다.
하지만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였고, 순간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지루함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이메일이라는 것이 생
기면서, ‘바로바로’라는 인스턴트 같은 생활이 우리에게 ‘기다림’이라는 매력을 상실케 했다.
하지만, 인스턴트 같은 흐름에서도 우리는 또 다른 즐거움을 찾고 있다. 필름카메라에서 느끼지 못한 순간 순간 하나를 좀 더
많이 기록하고 좀 더 나은 사진을 뽑아 낼 수 있는 매력이 생성되었다.
인터넷이 발달한 지금에서야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선택한 카메라의 특징이나 성능을 수집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사진에서 쓰이는 각종 단어들을 알아가게 되므로, 카메라를 접하기 전에 사진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게
되므로 본인은 개인이 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추천한다.
국내에서는 www.slrclub.com 과 www.dcinside.com이 카메라 정보를 수집하기에 가장 적당한 사이트라고 생각되며,
해외에서는 www.dpreview.com이 정보를 수집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내가 태어나서 언어를 익히는 것은 나 혼자의 힘
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말을 하게 되고 듣게 된다.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그 누군가가 있다면,
다음에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분들이 되길 바란다. 나 또한 그것을 행하고 있는 것일 것이다.
집안에 앉아 인터넷으로 카메라의 외형과 기능, 성능 또한 그 이상의 것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카메라를 접하지 않고
집에 앉아 마우스를 클릭하면서 카메라를 구입하는 것은, 집에 앉아 인터넷으로 자동차를 구입하는 사람과 동일하다고 생각한
다.
인터넷으로 마우스만 클릭해서 자동차를 구입하는 사람이 있을까?? 정말 급하고 시간이 없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비정상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남대문이나 충무로 등지에서 오프라인으로 쉽게 카메라를 접해볼 수 있으며, 실제로 카메라를 손에 쥐어보고 작동하여
카메라를 선택하기 바란다.
* 소비자는 제품 구매에 앞서 물건을 둘러보고 작동해 볼 수 있는 것은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이다. 본인의 의지에 따라서 권리
를 찾거나 혹은 행사하지 않아도 된다.
3. 카메라를 들고 거울보기!!!
옷을 구입하는 여성을 예로 들어보자, 블라우스를 선택하기에 10분이면 구입하는 여성이 있을까? 본인은 없다고 생각한다.
같은 메이커라도 혹은 다른 메이커라도 비슷한 디자인이 있다면, 꼼꼼히 따지고 바느질이나 레이어 혹은 장식 하나까지도
상당히 꼼꼼히 따진다. 카메라도 같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카메라 선택의 폭은 상당히 넓다. 같은 가격에도 성능차이가 크며,
메이커에서도 약간의 가격차이면 상당한 차이의 카메라 또는 렌즈를 구입할 수 있다.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내게 어울리는 카메라’, 내 어깨에 또는 내 목을 걸쳤을 때 딱 어울리는 그런 카메라를 선택하기
바란다. ‘무조건 비싼 카메라가 나에게 어울리겠지’라는 생각은, 된장녀를 욕하는 사람의 일부가 될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정장이 어울리는 사람, 캐쥬얼이 어울리는 사람, 빈티지가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쉽다.
카메라를 메고 거울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센세이션을 일으킬만한 이슈로 만들겠다. 카메라를 메고
거울보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카메라를 찾아보자.
4. 적정한 가격선에서 선택하자.
실화를 들어서 이야기를 해보자. 카메라를 판매할 때 있었던 실화이다. 어떤 개인이 자신의 카메라를 팔기 위해 상점을
찾았다. 나는 카메라를 매입했다. 그런데 그때 xxx상사의 새로운 카메라가 출시 되었고, 상당한 가격에 카메라가 출시되었다.
헌데 이 손님이 자신이 타고 온 차를 판매하고, 그 대금으로 카메라를 구입해서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향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면 거짓이라고 믿으면 되지만, 본인이 경험한 것으로는 상당한 충격이었다.
내가 가진 돈은 천만원인데, 천만원 카메라를 구입하자. 이렇게 말해도 본인은 할말은 없다. 취미라는 것은 자기만족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1억원짜리 카메라를 구입해도 난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겠다.
하지만 경제적인 사람이라면 혹은 실제로 약간의 경제적인 여유를 취미를 돌리는 사람이라면 경제적인 면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 실제로 내가 동호회를 하면서 만나는 대부분은 직장을 가진 혹은 가정을 가진 분들이였다.
생활비도 없는데 취미에 천만원씩 들이 부는 사람이라면 글쎄…….. 과연…………..
5. 내가 카메라로 담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작품을 담고자 한다면 혹은 사진전을 하고자 한다면 더욱 더 좋은 카메라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프로사진을 하시는 분들이 꼭 최고의 카메라만 고집하시는지는 본인은 잘 모르겠다.
프로니까 좋은 카메라를 사용하겠지라고 생각하는 것 뿐이다.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분들은 몇천만원 혹은 몇억짜리를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가족의 생활과 일상 생활을 기록해 두는데 과도한 카메라 투자보다는, 와이프에게 따뜻한 목도리와 아이들에게
장난감 하나를 더 구입해 주는게 좋지 않을까?
와이프를 아무리 이쁘게 찍어주어도 혹은 아이를 아무리 이쁘게 찍어주어도 과도한 투자는 와이프의 얼굴을 찌푸리게
할 것이다. 바가지 안 긁히도록 조심하도록 하자.
본인이 담고자 하는 것은 분명하다.
내가 좋아하는 것!!! 이것이 끝이다. 작품을 하려고 하지도 않고 스트레스 받으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비싼 카메라도 필요없다. 있으면 좋겠지만 내 실정에 30만원짜리 카메라도 정말 감사하다.
6. 중고카메라 vs 새 카메라
오늘 운전면허를 바로 땄다. 내일 바로 새차를 구입했다. 내일 모레 바로 사고가 났다.
나는 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일상다반사처럼 일어나는 일이다. 5백만원, 천만원 투자해서 오늘부터 나는 프로사진가
처럼 보일 것이라는 것은 허튼 생각이다. 하지만 타고난 소질이 있다면 본인도 할말은 없다.
저렴한 카메라로 하나씩 기능과 지식을 숙달하면서 차근차근히 올라가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렇게 조금씩
자신에 실력을 키워가는 것도 취미에 매력이 아닐까????
디지털카메라는 필름카메라에 비해 배울것이 많다. 남들처럼 사물을 보고 딱 찍으면, ‘그래 나도 천만원짜리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데, 이걸로 찍으면 남들이 부러워 할 사진이 나올꺼야’라는 생각은 당신만이 하는 것이다.
본인도 최상위 카메라를 사용해 보았지만, 결과는 암울하다. 지금의 30만원짜리 카메라가 더 좋은 사진이 나오는 것 같다.
만약 처음 사진을 시작하는 분이라면, 중고카메라를 구입해서 점차 카메라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며,
사진생활에 작은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7. 액세서리 구입하기
사진생활은 카메라와 렌즈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틀린 이야기도 아니다.
대낮에는 카메라와 렌즈만 있으면 된다. 못 찍을 것도 없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에서 액세사리가 필요하다.
삼각대나 플래쉬나 각종 필터등 그 외에 상당히 다양한 액세서리가 존재한다.
좀 더 재미나고 향상된 사진생활을 하기 위한다면 액새서리들의 구입 또한 신중하게 하길 바란다.
여기까지 본인이 DSLR을 구입하기 앞서 생각해 보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 놓았다.
1. 카메라의 정확한 상태는 외관으로 판단할 수 없다.
천컷을 찍었는지 만컷을 찍었는지는 판매자의 말을 신뢰할 수 밖에 없다. 중고카메라를 구입할 때 좋은 분을 만나는 것도
인연이고, 중고카메라 샵에서 좋은 물건을 만나는 것도 인연이다.
이러한 인연을 배제하고 싶다면 새 카메라를 구입하면 된다.
그리고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셔터수(셔터 사용횟수)이다. 셔터는 소모품이라고 말하고 이는 본인 또한 그렇게 받아
들이고 있다.
중고차를 구입하는데 새 타이어가 있다면 감사하다. 본인도 그러했다. 하지만 중고타이어는 외관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용감을 느낄수 있다. 하지만 셔터는 그렇지 않다. 보이지가 않는다.
셔터는 운이 따르기 때문에 최대한 적은 컷수가 좋을 것이라고 본다.
2-3천컷에 운운하는 분들이 있는데, 본인이 하루에 많이 찍으면 1~2천컷 찍는다.
본인은 집에 TV 브라운관이 고장나는 것이 아까워서 TV보는 시간을 줄이는지 잘 생각해 보자.
DSLR도 염연한 디지털기기이다. 안 쓴다고 감가상각이 안되는 것도 아니다.
컴퓨터는 죽기 직전에 살때 가장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카메라도 마찬가지 구입했다면 열심히 쓰자.
사진찍으려고 구입했지, 마누라 모시듯이 얌전히 집에 두고 구경하려고 구입한 것이 아니지 않는가??
2. 카메라 외형과 연식을 자세히 보자.
2000년에 발매한 카메라가 현재 새것 같은 외형을 가진다면 일단 의심하자. 본인도 카메라를 판매해 봤지만, 후끼 또는 매끼
(외형을 도색하거나, 의도적으로 변형시키는 것)를 판단할 만한 것은 분명한 기준이 없다. 또한 이것을 행하는 기술은 일반인
이 판단하기 쉽지 않다. ‘내가 이것은 분명히 안다.’라는 분은 직접 구입해도 좋다. 하지만 외형을 강제 변형한 것을 식별하기
에는 정말 어렵다. 명품가방 진품과 가품을 구별하는 것은 식은죽 먹기라고 생각하는 본인이다.
www.slrgg.co.kr 이곳에서 리페인팅이라고 행하고 있다. 하지만 본인이 일을 할때의 그 분과 퀄리티가 조금은 다르다. 그 분의
퀄리티는 상당했으며 아직도 충격이다.
일반 시장에서 혹은 유명한 사이트에서 저렴한 가격에 좋은 카메라를 중고로 판매한다면,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싼게 비지떡
이다. 1~2만원에 목숨 걸지 않길 바란다.
3. 최신식 기종을 선택하자.
이유는 과거에 좋은 기종들이 가격이 하락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카메라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최신식카메라에 비해 화질이나 성능이 뒤쳐지기 마련이다. 왜 카메라 회사들이 최신식 카메라에 더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켜 내 놓은 것인가? 노하우의 축적이다. 최신식 기종일수록 분명히 처음 사진을 접하는 사람에게 더욱 편리하고 알찬 기능
들이 있다고 본다.
4. 주위의 지인의 말을 많이 듣자.
주위에 사진을 취미로 하는 지인들이 이제는 한 명 정도는 있을 것이다. 실제로 듣고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정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이 글을 작성하는 것이다. 내가 사진을 본업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카메라를 사용해 볼 수 없으므로, 각 기종간에 특별한 기능이나 특징은 지인들을 통해 습득하도록 하자.
"경험보다 더 값진 지식은 없다."
본인이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한들, 혹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설명한다 한들 이글을 읽는 분들에게 부족하리라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지식이 생겨서 혼자서 할 수 있다면, 스스로 행동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좋은 사진기로 재미있고 알찬 취미생활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것으로 DSLR을 구입하는 요령을 간단히 요약해 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본인이 사용해 보았던 카메라들을 리뷰해 보면서 각 카메라의 특징과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구입의 참고가 되길 바라며, 열심히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