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에 맞추어서 자유롭게 사진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추천을 아끼지 마세요^^* 추천하는 방법은 FAQ를 참조하세요. 업로드 용량 - 장당 400kb미만, 전체 2Mb 미만으로 올려주세요^^;;
텔단 ( Tel Dan, תל דן )
이스라엘의 가장 북쪽지역 골란고원의 레바논과 국경지역에 이스라엘의 젓줄인 텔단이 있다.
요단강의 수원지 중 한곳인 텔단의 원래 이름은 라이스(쌀이 아닙니다 ㅋ)로, 이스라엘의 서쪽해안인 풍족했던 블레셋 평야지대를 기업으로 받았던 단지파가 블레셋을 이기지 못하고 이곳으로 올라와 정복하고 살게되면서 이름이 '단'으로 바뀌게 된다.
요단강은 히브리어로 요르단이라고 하는데, 요르단은 '단에서부터 흘러 내려오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여로보암왕이 북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으로 제사를 드리러 가는 것을 막기 위해 벧엘과 함께 만들었던 제단이 있던 곳.
예루살렘 성전 제단에 8배나 되는 엄청난 크기의 제단을 만들고 이곳에서 제사를 지낼수 있도록 했었다.
1993년에 이곳에서 Tel-Dan Stella 라 불리는 돌판이 발견되었는데, 이 돌판은 아람왕이 이곳을 정복했을때 새겼던 글귀가 적혀 있으며
돌판에 유일하게 "בית דוד" 라는 표현이 있어, 성경 외적으로 다윗왕의 존재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새록 새록 기억이 나는군요. ^^
사진 잘 보았습니다.